세바른세무회계 블로그
개인·법인사업자와, 병의원 등 다양한 사업자와 업종의 세무 신고와 기장, 절세 검토를 돕는 세무회계사무소입니다.
부가가치세
의원도 부가세 신고를 해야 하나요?
의료기관의 진료 매출이 모두 면세 의료용역에 해당하면 일반적인 부가가치세 신고 대상은 아닙니다. 다만 미용 목적 시술, 물품 판매, 임대 등 과세 매출이 섞이면 부가세 신고와 장부 구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2026. 11. 6.
개인사업자
간편장부와 복식부기, 개인사업자는 어느 장부로 신고해야 하나
개인사업자의 장부 방식은 선택 문제가 아니라 업종, 직전연도 수입금액, 전문직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간편장부 대상이라도 사업 규모가 커지거나 자금 흐름이 복잡하면 복식부기 방식의 장부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2026. 11. 3.
부가가치세
개인사업자가 새 카드를 만든 날,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은 언제 챙기나
개인사업자가 새 신용카드를 만들었다면 홈택스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록은 공제 여부를 자동으로 정하는 절차가 아니며, 실제 업무 관련성·증빙 요건·사적 사용 구분이 함께 정리되어야 합니다.
2026. 10. 30.
개인사업자
경정청구 전에 점검할 4가지
경정청구는 이미 신고·납부한 세금이 세법상 과다했을 때 다시 계산을 요청하는 절차입니다. 기한, 청구 사유, 증빙, 세목별 신고 흐름을 먼저 확인해야 불필요한 보완 요청을 줄일 수 있습니다.
2026. 10. 28.
법인
법인 결산 전에 가지급금은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
법인 결산 전에 가지급금은 사용처, 회수 가능성, 대표자 또는 임직원 관련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대로 두면 인정이자, 상여처분, 지급이자 손금불산입 등 법인세 신고 때 추가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2026. 10. 23.
부가가치세
부가가치세 예정고지서를 받았는데 별도 신고도 해야 하나요?
부가가치세 예정고지서를 받은 사업자는 원칙적으로 고지된 세액을 기한 내 납부하면 됩니다. 다만 매출 급감, 휴업, 조기환급 사유, 법인사업자 해당 여부 등에 따라 예정신고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 고지서와 사업 현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026. 10. 20.
지금까지 연재한 글
전체 19편
- 의원도 부가세 신고를 해야 하나요? 2026. 11. 6.
- 간편장부와 복식부기, 개인사업자는 어느 장부로 신고해야 하나 2026. 11. 3.
- 개인사업자가 새 카드를 만든 날,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은 언제 챙기나 2026. 10. 30.
- 경정청구 전에 점검할 4가지 2026. 10. 28.
- 법인 결산 전에 가지급금은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 2026. 10. 23.
- 부가가치세 예정고지서를 받았는데 별도 신고도 해야 하나요? 2026. 10. 20.
- 세무조사 사전통지서를 받으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2026. 10. 16.
- 연구개발비 세액공제, 개발사가 신고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2026. 10. 13.
- 병의원 개원 전 사업자등록, 세무는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2026. 10. 9.
- 전자송달 통지서를 받은 사업자는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 2026. 10. 6.
- 개인사업자 전자계산서 의무발급, 언제부터 확인해야 할까요? 2026. 10. 3.
- 부모님께 현금 증여받으면 증여세 신고를 해야 하나요? 2026. 9. 29.
- 법인세 중간예납은 언제 신고하고 어떤 방식으로 계산하나요? 2026. 9. 25.
- 법인 결산 전에 비용 증빙과 계정과목을 왜 다시 확인해야 할까요? 2026. 9. 22.
-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만 내면 끝인가요? 회사 제출 전 확인할 점 2026. 9. 18.
-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고지서를 받으면 꼭 내야 하나요? 2026. 9. 15.
- 프리랜서에게 용역비를 지급한 사업자는 무엇을 제출해야 할까요? 2026. 9. 11.
- 현금영수증, 손님이 요청하지 않아도 발급해야 하나요? 2026. 9. 8.
- 음식점·미용실 창업,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을 따로 해야 하나요? 2026. 9. 8.
이 글과 관련해 확인이 필요하시면
문의 남기기
사무소로 바로 전달됩니다. 글의 내용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실제 적용은 사실관계와 적용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